꾸준한 나눔과 책임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천
지역사회 지원부터 고객 정보 보호까지 기업의 책임 강조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전개하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한국을
빛낸 제9회 글로벌100인대상(조직위원장 장순배)에서 사회공헌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포유를 전개하는 한성에프아이는 재난 피해 주민을 위한 의류 기부와 취약계층
생활 지원, 자선골프대회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패션기업이 보유한
자원을 필요한 이웃에게 전하고, 스포츠를 통한 참여를 아동 의료 지원으로
연결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의 바탕에는 기업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겠다는 경영 방향이 있다.
한성에프아이는 이웃을 돌보는 나눔과 기부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이어가는 데 힘을 기울여 왔다. 올포유 역시
자사 의류와 브랜드 이름을 건 나눔 행사를 통해 이러한 활동에 참여해 왔다.
책임경영을 위한 원칙도 강조하고 있다.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 유출 방지,
협력업체와의 공정한 거래,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 존중 등을 기업 운영의
기준으로 명시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활동과 함께 고객과 거래 관계자의
신뢰를 지키는 일도 기업의 책임으로 두고 있다.
재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 나눔부터 고객 정보를 보호하는 경영 원칙까지,
기업이 사회와 맺는 관계 전반에서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방향이다.
한성에프아이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