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패션 브랜드
올포유(ALLFORYOU)가 제작지원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를 통해 다양한 가을 신상품 노출을 이어가고 있다.
올포유는 사랑이 온다 속 배우들의 다양한 상황에 맞는 착장을
통해 고객들과의 소통을 지속하는 중이다. 드라마를 통해 스포츠웨어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캐주얼 상품들을 다양하게
보여주며 폭넓은 가을 시즌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19회에서는 올포유 디자인 실장으로 등장하는
장서현(이주연 분)의 가을 신상품 품평회 장면이 방영되며 눈길을 끌었다.
모두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 성한그룹
회장 역을 맡은 권해효가 착용한 올포유 재킷은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 극 중 캐릭터의 품격 있는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올포유는 방송과 연계한 SNS 이벤트도 진행하며 고객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드라마 속 등장한 가을 신상품들을 함께 살펴보는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올포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포유 관계자는 “사랑이 온다 드라마를 통해 자사 가을 시즌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며 “오피스 뿐 아니라 일상 모두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