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에프아이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ALLFORYOU)가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지원을 통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올포유는 지난 25일 첫 방송된 사랑이 온다에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편안하고 세련된 스포츠 캐주얼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사랑이 온는 깨진 가족의 상처를 보듬으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하석진과 안희연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의 가족 구성원이 등장해 갈등과 화해,
사랑의 의미를 그린다. KBS2에서 매주 주말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올포유는 가족과 함께하는 외출을 비롯해 여행과 모임, 출퇴근 등
드라마 속 일상적인 장면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할 예정이다.
특정 제품을 단순히 보여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등장인물의 성격과 상황에
맞춘 스타일링을 제안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드라마가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와 일상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만큼
중장년층을 비롯해 폭넓은 연령대가 함께 입을 수 있는 올포유의 스포츠
캐주얼 상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극의 전개에 맞춰 올포유의 2026 FW(가을·겨울) 컬렉션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올포유는 이번 시즌 고급화와 기능성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이탈리아
수입 원단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적용한 제품군을 확대했다.
겨울철 수요를 겨냥한 다운 제품은 경량과 중경량, 헤비 라인으로 세분화했으며
여성 비즈니스 라인과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원마일웨어 상품도 강화했다.
파크골프 라인은 의류뿐 아니라 가방과 신발, 모자까지 아우르는 풀 컬렉션으로 확대한다.
올포유는 드라마 제작지원과 함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온라인몰 기획전, 매장 프로모션 등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도 진행한다.
방송에 등장한 제품과 스타일링 정보를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해 드라마 시청 경험을 실제 구매와 브랜드 체험으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올포유는 최상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우며 일상과 야외 활동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캐주얼웨어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제품의 기능성과
디자인뿐 아니라 가족의 일상과 함께하는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올포유 관계자는 “드라마 속 다양한 일상 장면을 통해 소비자들의 생활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포츠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유통 채널을 연계한 마케팅을 확대해 고객들이 올포유를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