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네트워킹·디지털 콘텐츠로 일본 공략 본격화
한성에프아이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ALLFORYOU)가 지난 2일 도쿄패션위크 무대 이후,
현지 관계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현지 네트워킹을 강화했다.
도쿄패션위크 이후 열린 애프터파티에는 일본 패션 업계 관계자, 인플루언서, 트레이딩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네트워킹 자리를 이어갔다. 올포유는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 메시지
오늘도, 나답게를 전하며 글로벌 무대 교류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했다고 설명했다.
올포유는 이번 패션위크 무대를 단순한 쇼케이스가 아닌, 일본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교두보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도쿄 현장 사진과 인공지능(AI) 음악 클립을
결합한 디지털 콘텐츠를 일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또 행사에 참여한 주요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와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지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시즌별 캠페인, 팝업 전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포유 관계자는 “도쿄패션위크는 올포유가 글로벌 시장에서 도약하는 신호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지와 소통하며, 브랜드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