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 카카오 플러스 친구 효과 톡톡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카카오 플러스 친구 채널을 개설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6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친구로 등록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올포유의 주고객층인 5060의 활발한 모바일 활동이 늘면서 매장 중심의 고객들이
특히 올포유의 주고객층인 5060의 활발한 모바일 활동이 늘면서 매장 중심의 고객들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고 온라인으로 대거 유입됐다.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전개 중인 올포유는 전속모델 및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전개 중인 올포유는 전속모델 및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온라인 바이럴 콘텐츠 진행 등 재미있는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올해는 카카오 채널로 영역을 확장했다.
그 결과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는 물론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의 매출까지 동반 상승하는 효과를 냈다.
그 결과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는 물론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의 매출까지 동반 상승하는 효과를 냈다.
또한 매장으로의 고객 유입을 위해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만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금액할인권을 제공해 카카오톡 유저들이 오프라인으로도 유입될 수 있도록 했다.
올포유 관계자는 “카카오 채널을 개설한 지 6개월 만에 6만 명이 넘는 고객이 친구로 등록한 것은
올포유 관계자는 “카카오 채널을 개설한 지 6개월 만에 6만 명이 넘는 고객이 친구로 등록한 것은
다른 동종 업계 브랜드들과 비교해 가파른 성장세다.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다양한 채널을 토대로 한 마케팅 전략으로 고객들과 원활한 소통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