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하우스’의 배우 김소연이 남편 이상우와 함께 인턴 체험에 나섰다.
한성에프아이는 자사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의 전속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김소연·이상우 커플의 인턴 체험 티저 영상을 16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올포유’ 브랜드 모델로서가 아닌 패션 기업의 새내기 직장인이 되어 겪는 김소연·이상우의 커플의
좌충우돌 현장을 그대로 담은 것으로, 특히 인턴 체험을 위해 한성에프아이 본사에서 다른 직원들과 똑같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진행한 것은 물론 면접 뒤 각각의 성향에 맞는 직무를 배치 받아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으로 더욱 현장감을 더했다.
단, 촬영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는 설명.
올포유 관계자에 따르면 “브랜드 장수 모델답게 모든 프로모션마다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는
김소연·이상우 커플의 이번 일일 인턴 체험기 역시 실제 신입사원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면서 “이번 영상을 통해
‘올포유’ 본사에 대한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공감하며
소통지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성에프아이 제공
올포유는 올 시즌 ‘On & Off’라는 광고 콘셉트를 통해 김소연과 이상우의 배우와 연예인으로서의 화려한 모습과
현실 속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을 SNS을 통해 보여줌으로써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소통으로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소연·이상우 커플의 ‘올포유’ 인턴 체험기는 4월 중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