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스다운 점퍼 노출 이후 판매율 증가, 리오더
앞두고 있어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제작지원 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속 제품이 실제 매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포유는 최근 방영된 ‘밥상 차리는 남자’ 25회 내용 중 하연주(서효림 분)가 운영하는 올포유 매장을 찾은 손님이
선물용으로 한 다운점퍼를 들어 보이며 문의하는 장면이 노출된 이후, 판매율이
증가해 리오더까지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하연주가 추천한 남성용 다운점퍼는 퀼팅 디자인과 산뜻한 컬러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겨울철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다.
올포유 관계자는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보여주는 올포유 매장과 등장 인물을 통해
시즌 주력 제품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고 있다”며 “제품이 노출될 때마다
문의와 판매율이 증가하는 등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속 하연주는
지난 10일 방영된 27, 28회에서 애절한 눈물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앞서 지난 3일 방영된 26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15.1%(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