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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유’ 드라마 제작지원 효과 봤다

2016-12-21 | http://www.apparelnews.co.kr/naver/view.php?iid=64

‘올포유’ 드라마 제작지원 효과 봤다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에서 전개하는 ‘올포유’가 KBS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제작지원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드라마 주인공 오현경(극중 동숙 역)이 ‘올포유’ 매장 판매 직원으로 출연하면서 

시즌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실제 마케팅 에피소드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 3일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29회에는 최근 인기 상품으로 구스다운 점퍼를 노출, 전파를 탄 이후 구매 문의가 급증했다.    

구스다운 점퍼는 네이비와 그레이 컬러 2종으로, 특히 네이비 컬러의 제품은

이 주말 기간에 판매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75%이상 소진됐다.

같은 장면에서 오현경이 입었던 방풍 스웨터 역시 반응이 좋다.

 

 

올포유 측은 “방송된 제품에 대한 문의 전화가 매장으로 급증하는 등

직접적인 반응으로 연결되고 있는 점을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포유’는 공식 SNS 채널인 페이스북 등에 드라마 제작지원과 관련된 콘텐츠를 생성하며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