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지난 10일 이스트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6 KLPGA 올포유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조성된 자선기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올포유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자선골프대회 공동 주최사로 나섰으며,
KLPGA와 함께 자선골프대회 수익금을 굿네이버스의 빈곤가정아동지원사업, 학대피해아동보고 및 예방사업,
교육보호 사업을 통한 아동 대상 학비, 학용품 등 경제적 지원, 학교, 도서관, 청소년센터 등
교육시설 구축 및 운영 지원 활동에 후원할 예정이다.
올포유 관계자는 “최근 열린 KLPGA 드림투어와 이번 자선골프대회 등 골프대회 후원과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는 물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가치도 높이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선골프대회에는 올포유 후원 선수인 김지영2(20, 올포유)와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현(23, 넵스)을 비롯, 시즌 2승씩을 기록하고 있는 장수연(22,롯데)과 조정민(22,문영그룹),
이번 시즌 신인으로 1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소영(19,롯데)과 함께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이정은6(20,토니모리), 박지연(21,삼천리), 김아림(21,하이트진로) 등 국내를 대표하는
38명의 정상급 KLPGA 선수들과 114명의 아마추어가 참가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