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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 올포유, 올해 상반기 호조

2016-05-04 |

한성에프아이 올포유, 올해 상반기 호조


제작지원, 캠페인, 골프선수 후원 등 브랜드 가치도 높일 것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2016년 상반기부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지난해 대비 00% 성장을 내다보고 있다.

 


한성에프아이는 본사의 양대 축을 이루는 브랜드인 스포츠캐주얼

올포유와 세계 최정상 골프웨어 브랜드 캘러웨이 어패럴이 올 상반기 들어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며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있다.


 

또한 한성에프아이는 최근 모던 시크 콘셉트의 골프웨어 브랜드

‘레노마스포츠’를 인수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20년까지 매출 1조원 기업 도약을 목표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착수했으며,  그 일환으로 인수를 결정한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올포유는 올해 초반부터 드라마 제작지원을 비롯해

캠페인, 이벤트, 골프선수 후원 등 다양한 마케팅으로

이미지 제고와 경쟁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포유는 올 초에 종영된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이어 ‘가화만사성’에 제작지원을 하고 있다.

올포유의 전속 모델 김소연과 올 초 남자모델로 기용한 이상우가

발전 관계로 함께 출연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의류 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새로운 의류 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활동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가족 간 대화가 부족한 현실 속에서 ‘옷을 통해 대화를

시작해보자는 취지를 담은 ‘옷은 대화다’ 캠페인을 CF영상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캠페인 관련 수기 공모전도 마련했다.

단순히 옷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사람의 행복’을 이끌어내는

의류문화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골프선수 후원을 통해 골프웨어 라인도 강화할 방침이다.

올포유는 올 시즌부터 김지영2, 전종선, 나희원 등 젊은 유망주 선수들을

새롭게 후원하기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 동시에 브랜드 가치와 전문성도 높이겠다는 것.


 

올포유는 올림픽을 비롯해 여름 휴가, 명절 등 다양한 이슈가 있는

하반기에도 이슈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공격적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올포유 관계자는 “올해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수치적인

성장은 물론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를 끌어올려

대표적인 의류문화 선도 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