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전개하는 브랜드 ‘올포유’가 인기 주말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제작지원 참여로 인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 2월 50%에 가까운 시청률을 보였던 KBS2 주말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내에서 주인공의 직업군과 간접광고가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소비자의 선호도를 높이는데 한 몫 한 것.
올포유 관계자는 “드라마 메인 스폰서뿐만 아니라 시즌 주력 아이템과 매장 내 VM 전략 등 지속적인 점주 및 매장관리를 통해 현장 환경개선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던 현장 중심 경영의 결과, 2014년 1분기는 전년대비 120%라는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특히 ‘올포유’는 이 기세를 몰아 2014년은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가 기다리고 있는 만큼 스포츠 아이템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심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S/S 물량 계획 및 스팟 아이템을 철저히 준비해놓은 상태다.
또한 프로골프선수 후원 및 축구단 스텝복 지원과 구장광고 진행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 상승을 꾀하는 동시에, 서울시와 협업을 통한 ‘남산 100만인 걷기대회’, ‘다문화 페스티벌’ 등 다양한 지역축제 참여로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강력한 브랜딩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한성에프아이의 ‘올포유’는 더욱더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케이블TV CF?고속도로 야립?버스 외부?신문?잡지 등 다양한 매체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또 CRM을 통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SMS를 통한 이벤트 고지와 VIP 고객 DM 발송 등 대 고객 관리를 위한 공격적인 영업 판촉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