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네 식구들 둘째 호박 이태란! 행복전달로 시청률 50%를 향하여!!
추운 겨울, 고생하는 촬영 스탭들에게 올포유 방한의류 전달
요즘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심상치 않다 중반을 지나고 있는 이 드라마는 시청률이 벌써 30% 중반으로 전체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배우가 이태란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봉(장용)네 집 둘째 딸 왕호박 역을 맡은 이태란에게는 연기하는 매 순간이 고통스럽고 눈물의 연속이다. 이 드라마에서 가장 고난 받는 캐릭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맏딸 수박(오현경)만을 바라보는 엄마 이앙금(김해숙)의 편애가 가장 크며, 시어머니 박살라(이보희)와 시누이 허영달(강예빈)의 인정 사정 없는 구박과 무시, 그리고 아이처럼 철없는 남편 허세달(오만석)의 불륜까지 호박이네 가정에는 바람 잘 날이 없다.
그런 호박이가 극중에서 희망을 보이는 건 의류회사 직원으로 성실함을 인정 받아 승진하여 매장 점장이 됐다는 것이다. 모든 일이 꼬여가고 있지만 오직 하나 직장 생활은 점점 좋아지며 희망의 빛이 보인다는 것이다. 향후 호박이에게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 줄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00소속사 이태란씨는 매장 점장 승진과 시청률 30%중반을 넘어 전체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을 축하하고 꿈의 시청률 50% 돌파를 위해 일선에서 제일 고생하는 스탭들에게 10년만에 온다는 이번 겨울 한파에 대비하여 메인 스폰서인 올포유 의류회사 제품 방한용 다운점퍼100벌를 나누어
주었다
따뜻하고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방한 의류를 선물 받은 촬영 스텝들은 추운 날씨에 더욱 재밌고 좋은 드라마를 만들어 꿈의 시청률 50%에 도달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