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부터 전문 의료진 및 학생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30여명의 봉사단은 울란바타르시 성긴하이르항구 제3병원의 추양진료센터에서 의료봉사 및 어린이교실을 운영했다. 다양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올포유’에서 제공한 의류를 배포하며 약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지었다.
한성에프아이 ‘올포유’는 인도, 북한, 아프리카 난민 돕기 의류지원, 한국 어린이 보호재단 의류지원, 사회복지관 의류지원, 캄보디아 어린이 의류지원 등 의류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브랜드 런칭 이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13년 07월 18일 조은혜기자, ceh@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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