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프로골프선수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후원활동에 나선다.
‘올포유’는 이달 중순 프로골프선수 홍다경을 비롯해 조아람, 임서현, 김인호 선수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들 선수들은 협약에 따라 ‘올포유’의 후원을 받으며 ‘올포유’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골프웨어를 착용하고 국내외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21일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린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3’에서 홍다경 선수(23)는 공동 선두까지 가는 등 협찬 초기부터 돌풍을 일으키며 ‘올포유’ 대표선수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조은혜기자, ceh@apparelnews.co.kr
2013년 04월 25일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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