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혜기자, ceh@apparelnews.co.kr
2013년 03월 11일 [06:04]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올포유’ 최우수 대리점을 초청해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올포유’는 매년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꾸준한 성장세와 탁월한 고정고객 확보, 매장 내 청결도 및 친절도가 뛰어나 모범을 보여준 우수 대리점에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대리점주들의 사기를 함양하고, 해외 패션문화의 체험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이번 해외연수는 일본 오사카에서 이뤄졌다. 2012년 ‘올포유’ 매출실적의 평균 신장률 13.6%보다 월등한 신장률의 판매실적을 올린 우수 대리점 32명을 선정하고, 본사 장기근속자 등을 포함한 총 50여명을 대상으로 했다. 특히 오사카의 유명 쇼핑센터를 견학해 선진 유통 문화를 체험하고 오사카의 관광명소와 다양한 문화를 체험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대리점 사장님들과 행복한 소통의 자리로 본사와의 신뢰관계가 더욱 돈독해 졌다”며 “향후 해외연수 대상 대리점을 보다 확대하고 다양한 해외연수 지역을 선정, 우수 대리점에 대한 동기부여와 혜택을 보다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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