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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유 올 1200억 도전!

2010-10-01 | 패션비즈



올포유 올 1200억 도전!
동기대비 20%이상 상승… 유통 210개 목표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제 1200억원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올포유는 올해로 11년에 들어서며 더욱 단단해진 브랜드 파워를 다져가고 있다. 유통망 또한 연말까지 총 210개를 세팅할 계획이다. 현재 동기대비 20% 이상의 신장률로 브랜드 전개에 자신감이 붙은 상태다. 점주들과의 끈끈한 네트웍과 일사불란한 팀파워로 상승모드다.

올포유의 시장에 대한 자신감은 상품력과 영업력에 있다.
변함없는 최고의 퀄리티와 그 제품을 자신있게 판매하는 현장의 대리점주들, 이것은 소비자들의 즉각적인 반응으로 이어졌소 ‘올포유의 힘’으로 고스란히 다가왔다. 이번 시즌 스타일링 영역도 더욱 다양해진다. 여성물과 남성물을 기본 베이스로 아우터를 강화한 스포츠 라인을 강화해 시즌판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 컬렉션을 보다 세분화해 대리점주들이 그 상권에서 강한 아이템을 요청하면 그때 그때 탄력적으로 움직일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제품간 크로스 코디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충분한 물량 캐주얼 라인을 강화해 소비자들이 실용적이면서 편안한 이미지의 브랜드로 느낄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우터에 기능성을 보강해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그 어느때 보다 고급화에 집중하고 있는 올포유의 파워, 그 안에는 맨파워가 숨어 있다.

최병찬 상무 진두 지휘, 맨파워 탄탄

이 브랜드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최병찬 상무는 세정’인디안’과’올리비아로렌’을 거치며 다방면의 경험과 노하우를 쌓으며 베테랑으로 인정받고 있는 파워 피플, 무엇보다 카리스마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패션 리더로 통한다. 최상무는 “그간’올포유’가 잘 달려왔고 이제 그 탄력을 받을 때다. 이를 위해  점주님들과 한몸이 돼 움직일 것이며, 내년 ‘올포유’를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상품 기획부문의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천석우 이사는 코오롱의 ‘엘로드’세정’인디안’을 거쳐이곳에 합류했다. 천이사는 섬세하면서도 창의적인 감각으로 올포유 기획을 책임지고 있다.

경영지원탐의 김영국 이사는 본사직원은 물론 대리점주들의 브릿지 역할을 하고 중책을 담당하고 있는 경영지원팀 소속으로 매끄러운 커뮤니케이션이 강점이다.

패션 마케팅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최지만 부장은 보광그룹에서 마케팅 경험이 있는 실력파로 늘 소비자의 입장에서 마케팅툴을 고심한다. 적극적이면서 감성적인 마인드가 어우러저 현재 ‘올포유’마케팅을 완성시켜가고 있다.

이 브랜드의 디자인 총괄을 맡고 있는 고성은 실장과 김민주 실장은 환상호흡으로 그야말로 손발이 척척! 고실장은 ‘이동수골프’와 세정’앤섬’, 중국’울시’를 거쳐 이곳에서 여성라인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김실장은 미국 뉴욕’후부’와 제일모직’지방시’, ‘피에르가르뎅’을 거쳐 ‘올포유’에서 남성라인을 맡고 있다. 탄탄한 맨파워, 앞으로의 끝없는 도전… 이제 이들을 주목해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