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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3개월 만에 억대 매출 진입!

2010-06-21 | 어패럴뉴스




오픈 3개월 만에 억대 매출 진입

"지역특성 고려한 영업관리 주효 1천명 대상 모바일 마케팅 실시"

한성에프아이 (대표 김영철)의 어덜트캐주얼 '올포유 마산 합성점이 월평균 1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마산 합성점은 지난 3월초 오픈해 3개월 만에 1억원대 매장으로 올라서면서 선두 그룹에 합류했다.
매장 규모는 63평이며 16.5M의 넓은 의류 매장을 운영해 온 경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매장관리를 통해 단기간에 매장을 안정 궤도에 진입 시켰다.
오랜 시간 마산지역에서 영업해 오면서 지역적인 특성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운영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넓은 인맥을 통해 고정고객도 짧은 시간에 확보하고 있다.

합성점은 시외버스터미널이 위치한 시장 통에서 두블럭정도 떨어여 있지만 의류 상권이 점점 확대되는 추세여서 고객이 증가 하고 있다.
또 주택가 중심이라 평일 고객이 많아 주중에도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마산 상권은 외곽 지역에 나들목 아울렛 타운이 많이 늘어나면서 시내고객이 이탈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만 거주자를 중심으로 고객을 흡수해 효율을 높이고 있다.

또 오는 7월 1일 부터 마산, 창원, 진해지역이 창원시로 통합 되면서 지역 경제가 규모있게 바뀌어 소비가 늘어날 전망이다.
허진용 점주는 "마산 지역에 첫번째 '올포유' 매장을 오픈해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공격적인 지역 마케팅으로 인지도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성점은 버스 광고와 현수막 광고, 전단지 배포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입점 고객에게는 빠짐없이 사은품을 증정하고 재구매율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입점고객은 모두 회원으로 가입해 3개월 만에  1천명의 고객 데이타를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모바일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허 사장은 "매장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신뢰이며 제품이나 가격적인 측면에서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