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포유’ 억대 매장 20곳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억대 매장을 연이어 배출하고 있다.
‘올포유’는 지난달 전년 대비 25% 신장률을 기록하며 10개 매장이 새롭게 1억원대 매출을 올렸다.
따라서 1억원대 매장은 여수, 광주용봉, 춘천명동, 목포하당, 둔촌, 제주, 서귀포, 목포, 천안쌍용, 광주상설타운, 마산합성, 부평, 청주중앙, 제천 등 20개에 달한다.
‘올포유’는 현재 190개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 중 8천만원 이상의 매장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 브랜드는 매출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 여름 시즌을 겨냥한 남녀 아이템을 대거 출시하고 기능성 제품과 영 라인, 스포츠 라인을 보강해 비수기 매출을 높일 방침이다.
이 회사 최병찬 상무는 “상품 변화와 함께 전국적인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각 매장별로 마케팅 지원을 확대하면서 실효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채수한기자, saeva@apparel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