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어덜트 캐주얼 ‘올포유’의 상승세가 계속 되고 있다.
‘올포유’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평균 20~30%의 신장세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 들어서도 매월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월별 전년 대비 신장률은 1월 17%, 2월 5%, 3월 21%, 4월 14%로 집계됐다.
이같은 호조의 요인으로는 원활한 상품 공급 및 매출 신장을 위한 지역별 홍보반안 등을 대리점과 직접 상담하는 본사와 대리점의 유대관계, 기존 대리점의 확장 및 우수상관으로의 이전으로 매장환경 개선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40평 이상 규모의 대형 신규매장이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쇼핑공간을 제공, 빠르게 자리매김한 것이 큰 몫을 해내고 있다.
'올포유'는 이러한 여세를 몰아 올 하반기에도 성장 드라이브 전략을 구사한다.
우선 여성복 우위 확보와 남성복 경쟁력 향상 , 매출 볼륨화 상품 개발 , 브랜드 아이덴티티 제확립을 상품 기획 부문의 3대 이슈로 정해 경쟁력을 강화 한다,
이를 이해 스포티브&컨템포러리, 영&트랜디 상품을 보강하고 새로운 히트 상품 개발과 검증된 스타일의 물량확대로 매출 증대 및 핵심 아이템 육성에 나선다.
올 추동시즌 새롭게 선보이거나 대폭 보강한 라인은 비즈니스 라인과 엘레강스 라인, 골프컨셉의 스포츠 라인 등 토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라인들이 재정비 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재확립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로고 및 심벌을 적용, 고급스런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한다.
다양한 상품을 충분히 보여주기 위한 유통망의 중,대형화는 올해도 계속돼 신규 점포는 물론 기존 점포의 확장과 이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빠른 재고 회전과 적기 공급, 상권별 특성에 따른 아이템 베분 등을 적극 실천해 매장당 점평균 매출 극대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한성에프아이는 '올포유'의 현재 195개 매장을 연말까지 240개로 늘려 매출과 수익모두 전년대비 30%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