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티 토털 브랜드로 도약한다
한성에프아이 (대표 김영철)의 어덜트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피트너스데이 워크숍과 함께 2010년 추동 신상품 패션쇼를 가졌다.
탤런트 김지수가 패션쇼 모델로, 개그맨 이홍렬이 사회자로 참여 했던 화려했던 현장속으로 들어가보자.
탤런트 김지수 패션쇼 피날레로 등장
올포유는 그 동안 캐주얼 중심의 상품 구성을 선보여 왔으나 이번 패션쇼에서는 슈트부터, 드레스 셔츠 등을 기본으로 한 비즈니스 라인을 선보였다.
여성은 정장부터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브라우스 스커트 등을 포함한 엘레강스 라인을 강화했다.
또 가방. 지갑 등 의류와 코디가 가능한 피혁 잡하 라인도 다양하게 구성해 완성도를 높이는 데도 주력했다.
이번 패션쇼에서는 올 추동 시즌을 겨냥한 등산 할 때 입을 수 있는 아웃도어 콘셉트의 기능성 의류와 정장 느낌의 클래식 코트류, 트렌치코트 등 을 선보였는데. 전문 모델과 함께 회사 임직원이 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한 올포유의 전속 모델이기도한 탤런트 김지수가 피날레로 골프 콘셉트의 스포츠라인 의류를 입고 등장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파트너스데이 통해 가맹점주들과 교감시도
1999년 런칭한 토털 캐주얼 브랜드 올포유. 올포유는 고객들의 다양한 감성을 만족 시켜 주는 프리스타일 스포츠 캐주얼웨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매년 매출이 빠르게 신장하고 있다.
브랜드를 전개한지 10년 동안 200개가 넘는 매장을 확보하며 선전했다.
올포유의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보다도 상품의 철저한 품질관리에 있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고객관리 및 지역별 밀착 마케팅을 전개해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매 시즌 신상품이 출시되면 지역별 트랜드에 맞춰 물량을 공급하는 한편, 시즌과 비시즌 전략상품을 따로 기획해 점별 효율을 극대화해 캐주얼 어덜트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
한성에프아이 김영철 대표는 "이번 파트너스데이 워크숍을 통해 가맹점주들과 교감을 시도했다.
본사가 가맹점들에 일반적으로 지시 전달하는 형태의 워크숍과는 달라야 한다는 게 기본 생각" 이라며 "본사와 가맹점주 간 갑을 관계를 허물고 동등한 파트너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