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덜트 캐주얼 최강자 꿈꾼다
「올포유」 파트너스데이 열고 무한신뢰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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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삶의 조화를 추구하는 브랜드로서 고객과의 참신한 만남을 시도했다.
「올포유」는 올해 주요 핵심 사업안으로 ‘소통문화 정착’, ‘현장 중심 경영’, ‘품질 최우선’, ‘무한 신뢰’라는 모토를 내걸고 대내외적인 브랜드 정비에 적극 나선다.
지난달 24일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2010 F/W 파트너스데이’에서는 올해 새로운 B.I로 설정한 ‘돌핀’을 통해 브랜드의 통일성을 추구, 브랜드 핵심 역량을 모아줄 수 있는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해 브랜드의 지속 성장을 추구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대리점주들과 관련업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올 추동 상품의 새로운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나 참석한 대리점주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적극 보강된 남성 제품의 볼륨화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여성 및 골프 캐주얼 라인의 경우 고가 제품을 확보해 브랜드 밸류 업을 추구했다.
남성 라인의 경우 춘추 시즌 ‘엣지남’을 겨냥한 캐주얼 남방 및 셔츠류 등과 코디 할 수 있는 넥타이를 출시하는 등 상품 다각화에 나선 한편, 추동 시즌 24%의 물량 증가와 함께 재킷, 점퍼, 스웨터 등 헤비 아이템의 고급화에 적극 나섰다.
김민주 상품개발연구실 실장은 “올 추동 시즌 남성 라인의 경우 기존 정장 스타일에서 과감히 벗어나 선명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해 젊고 캐주얼한 이미지의 「올포유」를 연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며, “ 돌핀 로고는 의류, 액세서리 등의 원포인트 디자인으로도 활용도를 높여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여성 라인의 경우 밍크 코트류를 비롯한 퍼 제품을 크게 증가시켰다. 구색 상품으로서 뿐만 아니라 올 겨울, 시즌 특수를 전망할 수 있는 아이템과 브랜드 밸류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전략 상품으로서 적극 소개할 계획으로, 제품 특성별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안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천석우 상품기획 이사는 “소싱처 다각화와 다수의 협력업체를 확보함에 따라 올 추동 시즌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가격 저항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회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며, “이번 춘하 시즌 올포유의 무한가능성을 확인한 가운데 효율성 높은 브랜드로서 지속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올포유」는 올해 주요 핵심 사업안으로 ‘소통문화 정착’, ‘현장 중심 경영’, ‘품질 최우선’, ‘무한 신뢰’라는 모토를 내걸고 대내외적인 브랜드 정비에 적극 나선다.
지난달 24일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2010 F/W 파트너스데이’에서는 올해 새로운 B.I로 설정한 ‘돌핀’을 통해 브랜드의 통일성을 추구, 브랜드 핵심 역량을 모아줄 수 있는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해 브랜드의 지속 성장을 추구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대리점주들과 관련업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올 추동 상품의 새로운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나 참석한 대리점주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적극 보강된 남성 제품의 볼륨화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여성 및 골프 캐주얼 라인의 경우 고가 제품을 확보해 브랜드 밸류 업을 추구했다.
남성 라인의 경우 춘추 시즌 ‘엣지남’을 겨냥한 캐주얼 남방 및 셔츠류 등과 코디 할 수 있는 넥타이를 출시하는 등 상품 다각화에 나선 한편, 추동 시즌 24%의 물량 증가와 함께 재킷, 점퍼, 스웨터 등 헤비 아이템의 고급화에 적극 나섰다.
김민주 상품개발연구실 실장은 “올 추동 시즌 남성 라인의 경우 기존 정장 스타일에서 과감히 벗어나 선명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해 젊고 캐주얼한 이미지의 「올포유」를 연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며, “ 돌핀 로고는 의류, 액세서리 등의 원포인트 디자인으로도 활용도를 높여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여성 라인의 경우 밍크 코트류를 비롯한 퍼 제품을 크게 증가시켰다. 구색 상품으로서 뿐만 아니라 올 겨울, 시즌 특수를 전망할 수 있는 아이템과 브랜드 밸류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전략 상품으로서 적극 소개할 계획으로, 제품 특성별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안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방침이다.
천석우 상품기획 이사는 “소싱처 다각화와 다수의 협력업체를 확보함에 따라 올 추동 시즌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가격 저항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회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며, “이번 춘하 시즌 올포유의 무한가능성을 확인한 가운데 효율성 높은 브랜드로서 지속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