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황을 모르는 베스트 샵 ‘올포유’ 부산 안락점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 의 ‘올포유’ 부산 안락점은 고정 고객 관리와 팀웍으로 단기간에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4월 오픈 해 반년 만에 월 1억원대 매출을 기록 중이다.
◇‘올포유’ 부산 안락점이 고정 고개 확보에 성공하여 단기간에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고객 밀착형 마케팅에 집중투자
오픈 6개월만에 월 1억대 매출
이 매장은 동래와 해운대 상권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고객을 흡수하고 있으며, 넓은 주차장을 확보해 접근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또, 아파트 밀집 지역이라 고정고객이 많은 편이며, 높은 재구매율로 일정 수준 이상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안락점이 위치한 곳은 나들목 상권으로 의류매장이 몇 개 없는 가운데 있어 이 곳을 찾는 고객은 대부분 목적 구매를 위한 것이어서 타겟 마케팅을 통해 실효를 거두고 있다.
이 매장의 박정현 점주는 7년 동안 이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해오며 다수의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또 패션 업체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본사와의 원활한 업무 조율과 체계적인 매장 관리 시스템으로 효울을 극
화 하고 있다.
오픈 이후 전단지 15만장을 돌렸고, 현수막도 거는 등 자체적인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매장에 들어온 구매고객에게는 빠지지 않고 양말, 머그컵, 주방용품등 다양한 제품을 증정하는 등 타 매장보다 사은품을 두 배 이상 주고 있다.
또 고객 마일리지 카드를 만들 때도 신상정보 보다는 생일, 기념일 등을 받아 선물을 챙겨주는 등 고객 밀착형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박정현 점주는 “우리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멀리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좀 더 친절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웅대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도 팀웍을 다지고 있다”며 “직원들과의 단합을 위해 회식 자리도 많이 만들고 명절이나 공휴일에도 되도록 쉴 수 있도록 하는 등 직원들의 편의를 최대한 봐주고 있는 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