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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위한 모든 것 갖췄어요 2009.12.07

2010-02-26 | 패션인사이트





“고객을 위해 모든 것 갖췄어요”


최지만 마케팅 부장

대중들에게 편안하고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선「올포유」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면서 홍보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 남녀 불문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대중을 겨냥한 라이프 스타일의 광고ㆍ홍보와 고객 지향형 브랜드로서의 가치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나서고 있다.

최지만 마케팅 부장은 “내년에도「올포유」의 강점인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접할 수 있는 컬쳐 비즈 마케팅과 함께 고객에게 되돌려 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의 캠페인과 마케팅을 펼치는데 앞장설 방침이다”며 “유통 개혁과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 되는 상품을 통해서 보다 명확한 브랜드 캐릭터를 전달할 수 있도록, 고감도의 광고ㆍ홍보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올포유」는고객들과 호흡할 수 있는 홍보채널을 다양화 시켰다.무엇보다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서기 위한, 브랜드 로고, 브랜드 광고 컷 노출을 극대화 시키는데 정성을 기울였다.

최 부장은 “옥외 스크린 광고, 배너 광고는 사람들이 밀집하는 대도심과 지하철, 역 광장, 대형 쇼핑몰 등에 배치했고 인지 드라마의 제작 지원에 꾸준히 나섰다”며 “무엇보다도 지금껏 제작지원에 나선 드라마들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어 예상밖의 마케팅 성과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올포유」만의 고객 성향을 파악해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캐주얼을 찾는 대중들의 시선을모을 수 있는 곳에 광고를 집중 시켰다. 뿐만 아니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대중의 신뢰를 얻는 브랜드로서 선행 캠페인을 통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릴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