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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유 목포 하당점 - 본사 지원으로 높이 날았다 200

2010-02-26 | 텍스헤럴드






올포유 목포 하당점 - 본사 지원으로 높이 날았다



“나이는 어리지만 고객들에게 예의바르로 편안하게 다가간 것이 고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준 것 같습니다.”



매장 면적이 70평 규모인「올포유」목포 하당점은 서경운 사장과 부인 서유리씨를 포함해 총 4명의 직원이 운영하고 있다. 4년여 전 20대 중후반이라는 어린나이에「올포유」영업을 시작한 두 부부는 처음 시도하는 의류 매장 운영과 어린 나이 때문에 많은 시행 착오를 겪었다.


서 사장은 “오픈 당시 매장 운영도 처음이었고 나이도 어려 영업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본사의 적극적인 도움과 성공해야겠다는 욕심으로 열심히 일한 결과 지난 4, 5월에는 평균 1억2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리고 쑥스럽지만 이렇게「올포유」베스트 매장으로 추천까지 받아 뿌듯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 사장은 “이제는 어린 나이를 장점으로 활용하고 있다.「올포유」매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본사와 대리점 간의 유기적 관계를 강점으로 꼽았다.



“담당 영업 직원분이 매장을 수시로 체크하고 매장 상황의 강점과 약점을 빠르게 파악해 그에 맞는 해결책을 바로 제시해주는 등 항상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들이 모여 현재 목포 하당점이 꾸준한 매출을 유지함과 동시에 베스트 매장으로 뽑힌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서 점장은 “비록 하당동 상권이 중심가는 아니지만「올포유」를 처음 운영할 때와는 달리 주변에 새로운 매장 오픈이 계속 이뤄지고 있고, 고객들의 내점률이 높은 편이라 충분히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재 다수의 골프 브랜드가 함께 위치하고 있는 하당동 상권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올포유」의 영업 환경 개선으로 더욱 높은 매출 기록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