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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었을 때 더 멋진 브랜드로 입소문 - 올포유 성남중

2010-02-26 | 패션인사이트



 



입었을 때 더 멋진 브랜드로 입소문 - 올포유 성남중앙점



동반자 마인드로 신뢰 쌓아야 롱런



“입었을 때 더 멋진 브랜드로 입소문” 「올포유」성남 중앙점 송영은 사장



「올포유」성남 중앙점은 오픈한지 1년 1개월 된 신생 매장이지만 매출 상위에 랭킹된 저력있는 매장으로 벌써부터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올포유」가 협찬하고 모델 김지수가 주연을 맡은 <태양의 여자>의 홍보로 오픈 초기 고객들에게 관심을 모았던 중앙점은, 드라마 촬영 장소로도 활용돼 인근 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의류 매장 경험이 처음이라고 밝힌 송영은 성남 중앙점 점주는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것이 「올포유」의 장점”이라며 “보는 것보다 입었을 때 더 멋진 브랜드”라고 말했다.


이어 송 점주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옷을 입어보고 고를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한다”며 “성남 중앙 상권의 메인 고객층은 40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구성 아이템으로 엄마와 딸이 함께 매장에 와서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라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을 나타냈다.


3500명의 고객DB를 구축했다고 밝힌 성남 중앙점의 송영은 점주는 평택에서 출퇴근을 감행, 성남 중앙 상권을 제2의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다.


성남 중앙동 상권은 재래시장과 브랜드숍이 혼재된 구 상권으로 로드숍은 은행들이 밀집한 대로변에 일직선상으로 줄지어있다. 송 점주는“「크로커다일」「샤트렌」「인디안」「PAT」등의 어덜트 캐주얼 브랜드들이 포진된 상권에서「올포유」는 후발 점이지만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 기억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연말 매출의 경우 1억 3000만원 이상”이라고 밝히고, “평월 매출의 경우 8000만원선에서 마감되고 있지만 최근 제품력 향상과 보다 젊은 층의 니즈를 충족하는 아이템들이 늘어나 향후 성장 잠재력을 더 크게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 봄 매장에서는 아웃도어 캐주얼 스타일의 바람막이 점퍼류가 히트 아이템으로 꼽히며, 밝은 색상의 의류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송영은 점주는 “지역 특성에 맞게 저렴한 가격의 쇼핑을 원하는 고객들을 겨냥, 이월 상품을 매장 밖의 미끼 상품으로 유인, 신상품에 대한 소개와 매출 증진으로 연결시키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