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포유 파트너스 데이 주목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올해 넘버원을 위해 돌진한다.
최근‘2009 올포유 파트너스 데이’를 진행한 이 업체는 본사 임직원과 전국 대리점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올포유」의 오리지널 이미지 어필은 물론 앞으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정립과 유통 정책 등에 대한 방향을 설명했다.
무엇보다 이 행사에서 중점을 둔 것은 대리점주들과의 끈끈한 파트너십, 점주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파이팅 하는 분위기다.
김영철 사장은“위기는 기회이고 불황속에서의 성장은 더욱더 가치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올포유」는 좋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타고 있다”며“국내 어덜트 볼륨 캐주얼 시장에서 심벌 브랜드로 자리잡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사업계획 발표와 우수 대리점주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참석자들은「올포유」의 기획 마케팅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함께 했다.
한 대리점주는“「올포유」는 나에게 늘 힘이 되어준 브랜드이다. 모든 점주들 하나하나 이 브랜드에 힘을 쏟는다면 앞으로 국내 최고의 브랜드로 키워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올포유」는 지난 2007년부터 탄력이 붙어 현재 총매출 12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에는 140개로 시작한 유통망이 180개로 불어나면서 매출도 1000억원대를 기록했고 올해는 200개까지 늘려 브랜드 볼륨화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 브랜드는 강원도 태백시민들에게 생수 1만병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벌이며 고객들과 호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