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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덜트 캐주얼 「올포유」 강세 계속 [01.09]

2010-02-26 | 관리자

12월 매출 85억원 달성, 2007년 매출 목표 800억원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라이프 스타일 캐주얼 「올포유」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올포유」는 지난 하반기 매출 상승에 힘입어 12월에는 8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이에힘입어 지난해는 당초 매출 목표를 상회한 620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13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올포유」는 지난 11월 월매출이 60% 성장했으며 최근 일평균 매출이 4억을 돌파하는 등 지난해 하반기들어 무서운 매출 상승세를 탔다. 이로 인해 지난 12월에는 월매출 최고인 85억원을 돌파했다.
이에 대해 「올포유」의 김한흠 전무는 “본격적인 겨울 시즌이 시작되면서 매출이 급성장했고, 이로 인해 지난해 매출 목표인 600원을 초과 달성했다. 하반기에는 1억대 매장들이 늘어나면서 매출과 대리점별 신장률이 눈에 띄게 올라갔다. 특히 2~3년 차의 대리점들은 전년대비 80~90% 신장했으며 12월은 상위 18개 매장에서 각 1억~1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같은 매출 급상승 효과로 인해 이번 봄시즌 A급 상권의 신규 점포 오픈 목표인 20개점은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물량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올포유」는 타겟층인 20대 후반~50대 보다 폭 넓은 고객층을 겨냥한 멀티 라이프 스타일의 제품을 한층 트렌드하고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전개, 이들 제품들의 판매율이 높아지면서 기존 고객의 이탈을 방지하고 20대 후반의 젊고 트랜드한 성향의 고객층을 끌어들이고 있다.
특히 폭넓은 스타일의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어 20대 후반의 젊은 고객층들이 어머니와 함께 매장을 방문하고 있어, 매출과 함께 고객층이 다양해지고 있다.
「올포유」는 이 같은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상품 분석과 신속한 물량 보강을 통해매출 극대화에 나서는 한편 지역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