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봄 매출 탄력받았다.[2006.04.06]

2010-02-26 | 어패럴뉴스

전년비 신장률 65% … 4월 중순까지 125개점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올포유」가 매출 탄력을 받고 있다. 「올포유」는 봄 매출이 전년대비 65%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고, 전체 외형도 계속 신장하고 있다.
이것은 봄 신상품의 조기 출고와 다양한 우븐 스타일이 기존 대리점과 신규 대리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올포유」는 이번 S/S에 디자인을 강화하고 아이템수를 400여개로 늘려 스타일간의 매치 코디가 가능토록 했다. 허리선에 포인트 장식을 가미한 재킷들은 현재 70-80%의 소진율을 보이고 있고, 최근 리오더에 들어갔다. 또 새롭게 선보인 페미닌 스타일의 우븐 제품들도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김한흠 전무는 “패션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소비자는 더욱 똑똑해지고 있다. 그 변화에 빨리 적응하는 것이 관건이다. 「올포유」는 60%는 기존 스타일을 유지하고, 40%는 믹스와 새로운 시도를 통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또 “이러한 스타일이 맞아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올포유」는 이번 시즌에 스타일 전개뿐 만 아니라 가격에 변화를 주고 있으며 시즌, 비시븐 구분없이 다양한 상품 전개를 통해 대리점 매출을 업그레이드시킬 방침이다.
현재 「올포유」는 광양 중마점 오픈을 시작으로 군산, 인천 계양, 부평, 칠곡, 평내, 마산, 음성, 검단, 김포, 상주, 모래내, 구의, 수원 남문, 서전주, 죽전 등 20여개 점포의 오픈을 완료했고, 4월 중순까지 125개점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올포유」관계자는 수도권 및 지방 중심상권 가두점 오픈을 통해 빠른 마켓 변화 속에 보다 감각적인 제품 공급과 가두시장 공략 노하우가 소비자들에게 어필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