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BRAND 「올포유」
-fm스트리트 7월30일자
타운캐주얼로 리뉴얼, 전년대비 2배 신장
극심한 경기침체의 여파로 유통업계의 기반이 흔들리는 현실 속에서도 2005년 상반기 결산, 매장당 평균 매출이 전년대비 2배의 신장을 기록한 브랜드가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에서 전개하고 있는 「올포유( ALL FOR YOU)」는 금년 S/S시즌부터 골프웨어군에서 타운캐주얼군으로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면서 전년대비 98.2% 신장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보여주고 있어 업계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99년 골프웨어로 출범한 「올포유」는 작년 2월 김한흠 전무를 영입하면서 브랜드 리뉴얼을 준비하여 왔고 금년 봄 시즌부터 타운캐주얼로 리뉴얼한 상품이 본격적으로 공급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에 여세를 몰아 가을시즌에는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62개 매장을 운영하던 「올포유」는 새로운 컨셉과 맞지 않는 매장은 과감히 정리한다는 방침아래 50여개 매장을 철수하고 지난해 40여개, 금년 상반기 30여개 신규 매장을 오픈하는 등 80여개 유통을 새로이 구축하면서 불황이라는 일반적인 상식을 과감히 파괴하면서 생산 금액을 전년대비 60% 이상 늘리는 등 위기를 기회로 이용하는 성공신화의 교과서적인 정책을 펴고 있으며 금년 하반기에도 생산금액을 전년대비 85%가 신장된 100억원대를 투입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 동대문, 홍제, 수유, 불광, 중곡 등 서울 중심상권에만 20여개의 대리점을 오픈한 「올포유」는 특히 A급 대리점이 월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매출 신장세를 주도하고 있으며 하반기는 20여개 대리점과 신규오픈 계약을 체결하면서 100호점 오픈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상반기의 급성장을 바탕으로 현재 20개 대리점과 계약을 체결한 「올포유」는 10월 중순 100호점 돌파로 당초 계획한 목표를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미 계약한 대리점 가운데는 월세가 600만원~800만원에 달하는 메가톤급 매장이 4개점이 있어 매출신장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포유」는 기존 골프웨어의 틀에서 머물지 않고 다양한 아이템의 개발을 통한 토탈 어덜트 캐주얼의 면모를 다져가고 있다. 이를 위해서 상품의 아이템 확장뿐만 아니라 다년간 전속모델이었던 탤런트 김성택씨를 금년 F/W시즌부터 여성 톱 탤런트 김지수씨로 교체하였다.
금년 하반기, 대형 유통망 및 다량의 물량 확보를 통해 높은 매출 신장이 예상되면서 소비자와 친근한 브랜드 인지도 홍보를 위하여 톱 탤런트를 메인 모델로 내세웠으며 7월에 화보 촬영을 마감한 상태이며 9월부터는 TV 광고 등을 통한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스타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할 방침이다.
05년 100개 매장에서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올포유」는 이미 유통 목표가 초과로 달성되면서 매출 또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06년에는 140개 매장에서 650억원, 2008년까지 160개 매장에서 1,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포유」의 1천억원대 브랜드 만들기의 중심에는 김한흠 전무가 있다.
김 전무는 「PAT」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기획, 생산을 거쳐 영업까지 총괄하면서 1천억대 브랜드로 성장시켜온 장본인으로 작년 2월에 「올포유」로 합류하여 리뉴얼의 핵심을 30~40대 남성, 여성을 토탈로 전개하는 어덜트 타운 캐주얼로 브랜드의 방향을 선회하였다.
특히 대리점 유통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전국에 골고루 분포한 일반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공략하고 전국 상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유통 코디의 능력이 매우 중요하므로 김전무의 「PAT」에서의 경험은 「올포유」입장에서는 천군만마의 힘을 지니게 된 것이다.
「올포유」의 리뉴얼 변신과 더불어 향후 방향은 전국의 가두점 상권에서 「인디안」, 「PAT」, 「크로커다일」보다 우수한 상품과 브랜드력으로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데 목표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회사의 조직 시스템으로 영업-기획-생산-영업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조직의 변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내부에서 정책의 결정과 결과를 분석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기획에서 상품을 결정하면 생산파트에서 상품을 만들고 이를 영업파트에서 판매하여 회사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인데 목표가 달성되지 못하였을 때 최종책임을 서로 전가하는 - 책임지는 부서가 없는 - 형태가 일반적이다.
이에 「올포유」는 김한흠 전무 본인의 경력이 기획, 생산을 두루 거쳐 영업현장의 총괄까지 경험하면서 영업 현장에서 회사의 판매 목표를 먼저 설정하고 이를 위한 디자인과 생산이 이루어지며 영업은 만들어진 상품을 통해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구조로 영업이 모든 과정을 통제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있는 것이다.
「올포유」의 폭발적인 반응과 공격적인 확대의 근간에는 기획을 하였던 전문가가 영업을 총괄하고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시스템, 즉 김한흠 전무의 탁월한 상품 결정력과 전국 로드샵 상권을 손금보듯 훤히 알고 있는 장점을 살여 꼭 올포유가 있어야 할곳에만 신규입점을 시키는 전략, 또한 항상 적극적이고 남보다 한발 먼저 판단하고 출발하여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전략으로 영업 활동을 하고 항상 고객과 대리점이 있어야 올포유가 있다는 신념아래 전임직원이 고객과 대리점에서 언제 어느 시간이든 필요하다면 즉시 달려가 업무처리를 할수있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본인은 물론 전임직원이 그런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는 것이 그때그때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
「올포유」의 대리점 개설조건은 20평 이상의 매장면적과 부동산 담보 8천만원, 현금 담보 2천만원이며 마진율은 35%에 100% 반품이 가능하며 주 1회 결제와 인테리어 비용은 평당 180만 원정도이다.
담당자 : 윤재흠 이사 02-2211-1340~2 (011-1717-8815)
-fm스트리트 7월30일자
타운캐주얼로 리뉴얼, 전년대비 2배 신장
극심한 경기침체의 여파로 유통업계의 기반이 흔들리는 현실 속에서도 2005년 상반기 결산, 매장당 평균 매출이 전년대비 2배의 신장을 기록한 브랜드가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에서 전개하고 있는 「올포유( ALL FOR YOU)」는 금년 S/S시즌부터 골프웨어군에서 타운캐주얼군으로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면서 전년대비 98.2% 신장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보여주고 있어 업계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99년 골프웨어로 출범한 「올포유」는 작년 2월 김한흠 전무를 영입하면서 브랜드 리뉴얼을 준비하여 왔고 금년 봄 시즌부터 타운캐주얼로 리뉴얼한 상품이 본격적으로 공급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에 여세를 몰아 가을시즌에는 더욱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62개 매장을 운영하던 「올포유」는 새로운 컨셉과 맞지 않는 매장은 과감히 정리한다는 방침아래 50여개 매장을 철수하고 지난해 40여개, 금년 상반기 30여개 신규 매장을 오픈하는 등 80여개 유통을 새로이 구축하면서 불황이라는 일반적인 상식을 과감히 파괴하면서 생산 금액을 전년대비 60% 이상 늘리는 등 위기를 기회로 이용하는 성공신화의 교과서적인 정책을 펴고 있으며 금년 하반기에도 생산금액을 전년대비 85%가 신장된 100억원대를 투입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 동대문, 홍제, 수유, 불광, 중곡 등 서울 중심상권에만 20여개의 대리점을 오픈한 「올포유」는 특히 A급 대리점이 월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매출 신장세를 주도하고 있으며 하반기는 20여개 대리점과 신규오픈 계약을 체결하면서 100호점 오픈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상반기의 급성장을 바탕으로 현재 20개 대리점과 계약을 체결한 「올포유」는 10월 중순 100호점 돌파로 당초 계획한 목표를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미 계약한 대리점 가운데는 월세가 600만원~800만원에 달하는 메가톤급 매장이 4개점이 있어 매출신장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포유」는 기존 골프웨어의 틀에서 머물지 않고 다양한 아이템의 개발을 통한 토탈 어덜트 캐주얼의 면모를 다져가고 있다. 이를 위해서 상품의 아이템 확장뿐만 아니라 다년간 전속모델이었던 탤런트 김성택씨를 금년 F/W시즌부터 여성 톱 탤런트 김지수씨로 교체하였다.
금년 하반기, 대형 유통망 및 다량의 물량 확보를 통해 높은 매출 신장이 예상되면서 소비자와 친근한 브랜드 인지도 홍보를 위하여 톱 탤런트를 메인 모델로 내세웠으며 7월에 화보 촬영을 마감한 상태이며 9월부터는 TV 광고 등을 통한 적극적이고 공격적으로 스타마케팅을 활발하게 전개할 방침이다.
05년 100개 매장에서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올포유」는 이미 유통 목표가 초과로 달성되면서 매출 또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06년에는 140개 매장에서 650억원, 2008년까지 160개 매장에서 1,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포유」의 1천억원대 브랜드 만들기의 중심에는 김한흠 전무가 있다.
김 전무는 「PAT」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기획, 생산을 거쳐 영업까지 총괄하면서 1천억대 브랜드로 성장시켜온 장본인으로 작년 2월에 「올포유」로 합류하여 리뉴얼의 핵심을 30~40대 남성, 여성을 토탈로 전개하는 어덜트 타운 캐주얼로 브랜드의 방향을 선회하였다.
특히 대리점 유통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전국에 골고루 분포한 일반 소비자들의 니즈를 제대로 공략하고 전국 상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유통 코디의 능력이 매우 중요하므로 김전무의 「PAT」에서의 경험은 「올포유」입장에서는 천군만마의 힘을 지니게 된 것이다.
「올포유」의 리뉴얼 변신과 더불어 향후 방향은 전국의 가두점 상권에서 「인디안」, 「PAT」, 「크로커다일」보다 우수한 상품과 브랜드력으로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데 목표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회사의 조직 시스템으로 영업-기획-생산-영업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조직의 변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내부에서 정책의 결정과 결과를 분석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기획에서 상품을 결정하면 생산파트에서 상품을 만들고 이를 영업파트에서 판매하여 회사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인데 목표가 달성되지 못하였을 때 최종책임을 서로 전가하는 - 책임지는 부서가 없는 - 형태가 일반적이다.
이에 「올포유」는 김한흠 전무 본인의 경력이 기획, 생산을 두루 거쳐 영업현장의 총괄까지 경험하면서 영업 현장에서 회사의 판매 목표를 먼저 설정하고 이를 위한 디자인과 생산이 이루어지며 영업은 만들어진 상품을 통해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구조로 영업이 모든 과정을 통제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있는 것이다.
「올포유」의 폭발적인 반응과 공격적인 확대의 근간에는 기획을 하였던 전문가가 영업을 총괄하고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새로운 시스템, 즉 김한흠 전무의 탁월한 상품 결정력과 전국 로드샵 상권을 손금보듯 훤히 알고 있는 장점을 살여 꼭 올포유가 있어야 할곳에만 신규입점을 시키는 전략, 또한 항상 적극적이고 남보다 한발 먼저 판단하고 출발하여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전략으로 영업 활동을 하고 항상 고객과 대리점이 있어야 올포유가 있다는 신념아래 전임직원이 고객과 대리점에서 언제 어느 시간이든 필요하다면 즉시 달려가 업무처리를 할수있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본인은 물론 전임직원이 그런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는 것이 그때그때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본다.
「올포유」의 대리점 개설조건은 20평 이상의 매장면적과 부동산 담보 8천만원, 현금 담보 2천만원이며 마진율은 35%에 100% 반품이 가능하며 주 1회 결제와 인테리어 비용은 평당 180만 원정도이다.
담당자 : 윤재흠 이사 02-2211-1340~2 (011-1717-8815)




